과학의 젊은 미래를 이끌어 갑니다.

Vision 소개이미지 Vision 모바일소개이미지

창의적 사고력의 샘, 자연과학대학

1946년 8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이학부로 출발한 자연대학은 자연현상의 근본원리와 법칙을 다루는 기초과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세계적 수준의 대학입니다. 자연과학대학은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와 체계적 교육을 통해 세계가 필요로 하는 과학자를 육성하고 세계적 연구를 주도하며, 나아가 리더로서의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력과 과학적 분석력을 교육하는 곳입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의 장

소개이미지 2

 

자연과학대학은 소속 학부생의 교육 이외에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사범대학, 약학대학 등의 기초과학 교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은 2000년도 두뇌한국21(BK21)사업을 시작으로 2013년 두뇌한국21플러스(BK21플러스)사업으로 이어져 대폭적인 지원을 받아 개별 연구비와 더불어 대학원생의 학비 지원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현재 230여 명의 교수와 1,100여 명의 대학원생이 세계 일류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수의 교수들이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연구지원 및 시설은 세계적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가진 성과가 매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열린 자연과학

소개이미지 3

 

자연과학대학은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자연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 및 일반 대중에게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과학 공개강연은 1994년부터 매년 2월 중 2일간 실시하는 행사로 5개~8개의 다른 주제의 강연으로 이루어지며 참가하는 1500여명의 학생 및 일반인에게 과학 마인드를 확산시켜 과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부터 자연과학 공개 강연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강연에 공연 요소를 더함으로써 조금 더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강연 및 토론 수업을 하는 토요과학 공개강좌, 자연과학의 여러 전공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자연과학 체험캠프 역시 많은 관심으로 매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자연과학대학의 학부생들이 선진 과학을 접하지 못하는 지방에 찾아가 직접 멘토 역할을 해주는 프로그램은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연과학대학은 과학과 대중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TOP▲